노인복지

혹시 이런 일이 있으신가요? 노인학대 혼자 참지 마세요, '나비새김' 앱이 도와줍니다

광명 정 2026. 1. 5. 10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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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학대 지킴이, 나비새김

나이가 들수록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들다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.

말 한마디가 서럽고, 눈치 보게 되고, 괜히 내가 짐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.

 

그런데 혹시 이런 경험이 있다면 노인학대일 수 있습니다.

● 이유 없이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른다

● 생활비를 주지 않거나 마음대로 가져간다

● 아파도 병원에 못 가게 한다

● 말을 걸어도 무시하거나 외출·모임을 못하게 한다

 

이런 일은 참아야 할 일이 아닙니다.

도움을 요청해도 되는 상황입니다.

 

노인학대, 이렇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

예전에는 신고하려면 전화부터 떠올랐지만, 요즘은 스마트폰 앱으로도 아주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.

 

바로 나비새김(노인지킴이) 앱입니다.

이 앱은

어르신 본인

이웃

가족

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나비새김(노인지킴이) 앱

나비새김 앱, 뭐가 좋은가요?

어르신들이 사용하기 쉽게 되어있습니다.

● 글자가 큽니다

● 화면이 단순합니다

● 순서대로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

● 전화 연결도 바로 됩니다

 

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신고한 사람이 보호된다는 것입니다.

이름이 알려지지 않고, 불이익이 없도록 법으로 보호됩니다.

 

나비새김 앱, 쉽게 사용하세요

① 스마트폰에서 '나비새김' 검색 후 설치

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'나비새김' 또는 '노인지킴이' 검색

 

② 앱을 열고 '신고하기' 누르기

화면에 나오는 대로 따라가면 됩니다.

 

③ 순서대로 선택

● 어디에서 있었는지

● 어떤 일이 있었는지

● 필요하면 사진 첨부

● 본인 확인

 

이렇게 하면 신고 완료입니다.

 

신고가 접수되면 안내 문자가 옵니다.

이후 전문기관에서 상황을 살펴 도움을 연결해 줍니다.

 

앱 사용이 어려우면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

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다면 전화만 하셔도 됩니다.

 

☎ 노인학대 신고 전화 1577-1399

버튼 한 번 누르면 바로 연결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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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괜히 신고했다가 더 불편해질까 봐 걱정돼요"

가장 많이 하는 걱정입니다.

그래서 분명히 말씀드립니다.

● 신고한 사람의 신분은 보호됩니다.

● 보복이나 불이익은 법으로 금지돼 있습니다.

● 혼자 판단하지 않고, 전문가가 개입합니다.

 

신고는 고발이 아니라 도움 요청입니다.

 

이런 경우도 노인학대에 해당합니다

많은 분들이 "이게 학대에 해당할까"하고 의구심을 갖습니다.

하지만 이런 경우는 모두 노인학대입니다.

 

● 돈을 마음대로 관리하며 쓰지 못하게 하는 경우

● 말로 상처 주고 무시하는 행동이 반복되는 경우

● 혼자 두고 돌보지 않는 경우

● 아픈데 치료를 막는 경우

 

고민이 될 때는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전화해서 상담받아 보셔도 됩니다.

 

노인학대 신고, 꼭 기억하세요

☞ 앱 설치 : 나비새김(노인지킴이)

☞ 전화 신고 : 1577-1399

☞ 신고자는 법으로 보호

 

이 글을 읽고 계신 어르신 본인, 또는 주변의 이웃과 가족도 노인학대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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